
예전에.. 그러니까 붉은날개 팀에서 한글화를 내놓자마자 신나게 했던 카마이타치의 밤.
작년에 구입한 스톰파이가 GBA 구동이 가능하길래 신기해서 티비로 연결해서 해봤는데..
으아아아아아아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이렇게 무섭죠..
해본거잖어!!! 오래된거고 내용 다 알고 다 아는화면인데!!!
너모 무섭잖아 ㅠㅠㅠㅠ
음악도 미디라서 더 무서워...
무서워서 혼자 있을땐 안합니다.
그런데 남편이 집에 있을 땐 본인이랑 놀아달라고 하기때문에
결국은 엔딩 두개만 보고 못하고 있네요.
지하미궁 루트랑 스파이루트랑 오카마루트 보고싶은데...
호대리를 머리에 이고 하면 덜 무서울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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