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가 피었다. 잡담





어린시절,
해가 길어지고 슬슬 여름방학만을 고대할때쯤이면
학교 담벼락에 빠알간 장미가 무성히 피어나곤했다.

피고 지고 또 피지만 늘 같은데
같은 자리에 머물러 있는 나는 왜 변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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