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가방을 뒤집어봤어요~ 잡담



며칠간 밸리에서 구경하다가 오늘 생각나서 저도 한번 뒤집어봤습니다.




1. 가방 - 어디선가 받은 그냥 길표 가방. 사실은 남자가방입니다....;;

2. PSP - 점심시간에 얘 없으면 무지무지 심심해요 ㅜ_ㅜ

3. 티슈 - 며칠전까지는 없었는데 주말에 급하게 들어간 화장실에 휴지가 없길래 급장만했어요.

4. 명함용지 - 타자기 고장난 이후 가방에서 그저 굴러만다니는 명함용지입니다.
       그냥 저 위에 프린팅을 하기로 맘 먹었는데 귀찮아서 아직 못했어요....;;

5. 매직 물티슈 - 육포를 인터넷으로 샀더니 서비스로 들어있었어요. 먹고 손 닦으라는건가봐요.

6. advil liquid - 두통약인데 저랑 잘 맞는 편이라 늘 들고 다녀요. 빠르게 듣기도 하고..

7. 피아노 지갑 - 쌈지에서 구입. 아빠가 사주신거라서 가죽 광택약으로 닦아가면서 아끼고 있어요.

8. 모나미 볼펜

9. 바이오 캔디 후르츠 - 며칠전에 회사 동료에게 뭘 부탁받아 도와줬더니 고맙다고 한봉지 사주더라구요.ㅋㅋ
           식탐냥인 저는 가방에 숨겨놓고 혼자 먹습니다. -ㅅ-

10. 행복한 종이 오리기 책 - 렛츠리뷰 당첨된건데 오늘 왔어요 //ㅁ// 벌써 둑흔둑흔한다는!

11. 열쇠

12. SD 카드리더기 - 사실 메모리 카드 꽃혀 있었는데 사진 찍느라 빼놓은거예요;

13. MP3 젠더 - 배터리가 은근 짧아서 회사에서도 항상 충전중~

14. 포도즙 - .....아, 일주일째 가방에 굴러다니고 있어요. 먹는다고 챙겨놓고 맨날 까먹네요 ㅜ_ㅜ

15. 데메테르 얼그레이티 리필 - 이거 상큼해서 너무 마음에 드는거 있죠//ㅁ//




꺼내놓고보니 생각처럼 많이 들어있지는 않았네요.
그리고.
.....여자가방스럽지도 않네요 =ㅁ=~*


괜히 뒤집었나... ㅜ_ㅜ

덧글

  • 고래팝 2009/10/22 09:50 # 답글

    저도 점심시간에 PSP하고싶어요 엉엉
  • 고양고양이 2009/10/22 10:39 #

    으히히히. 고래팝님도 하나 장만하시면 됩니다.
    어서오세요, 무이자 3개월의 세계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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