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31 23:59

*공지사항*





* 2009년 6월 1일부로 닉네임 변경합니다. 
    catsbluse -> 고양고양이
* 본 블로그의 성격은 굉장히 잡스럽습니다. 딱히 주제는 없습니다.
* 카테고리 설명 생략.
* 이미지든 글이든 펌질 금지. 하지만 트랙백 핑백 환영. 링크 대 환영.


시시껄렁한 이야기의 집합소,
Cat's Bluse 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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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0 13:40

solong and thanks for all the fish!



언제 들어도 유쾌해서 좋아하는 노래.
물론 영화도 좋아한다. 
책도 좋아하고.


이 영화 주인공이 마틴이었다는건 셜록을 시즌2 까지 보고나서였지만...;;



그러고보니 이거 합본이 친정에 있네.. 
가지고 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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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0 13:09

누텔라 스틱도 있었구나;;


대략 어릴때 먹던 초코픽의 누텔라 버전인듯.
이름이 누텔라&고!
찍어먹을걸 줄테니 누텔라를 들고 다니면서 먹으란 소리...인가;;;;;;

그런데 이게 악마의 잼이라던가 안먹은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먹은 사람은 없다는 것으로 유명한데
우리집에 있는 누텔라는 반년쯤 됐는데 반도 안먹었다.
초콜렛에 환장한 나, 그리고 단것이라면 두손을 들고 환영하는 주니인데
나는 헤이즐넛향이 미묘하게 안맞고, 주니는 빵에 발라먹기엔 좀 뻑뻑하다고 하고;
이래저래 우리집 입맛은 아닌가보다.
저걸로 핫초콜렛은 못만들어마시나;; 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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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6 16:04

어드벤쳐타임, 먹이사슬 편. 감상문

다른 에피소드와 전혀 다른 색감.
다른 연출. 음악도 전혀 다름.

일본사람(유아사 마사아키)이 연출한 것이라고 알고 있긴했는데 이렇게까지 이질감이 들 줄은 몰랐다.
대략, 일본애니메이션 중 서양풍이라고 생각한 애니메이션과 비슷한 느낌.
그런데 이걸 진짜로 서양 애니속에 끼워넣으니 완전 다르다.


그런데 뭐 색감이고 뭐고를 떠나서
내용이 재미가 없어서 뭐.._-;; 큰 감흥은 없었다.
인상적인 장면은 핀이 작은새에서 큰 새로 바뀔 때 마법요정이 폭죽 터지듯 나오는 연출..정도.







영상은 이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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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6 15:28

하루에 두번. 먹는이야기

오전
출근해서 에스프레소 2샷 + 물 약간

오후
요맘때쯤 홍차 1팟 (대체로 500ml정도)



예전에 친구에게 농담삼아 [회사에서 마시는 차는 생존을 위한 차] 라는 말을 했다.
아침에는 아침잠 깨라고 마시고 오후에는 식곤증 깨라고 마신다고... 
이제는 날이 추워져서 거기에 옵션이 하나 더 붙었다.
손가락 녹으라고 마신다.....;;;
한달전쯤까지는 얼음을 넣어서 마시기도 했는데,
어느 순간 아침의 커피가 따땃한게 좋아지더니 결국 오후의 홍차도 더 이상의 냉침은 naver...

오늘의 오후는 쟈스민차.
올해는 우롱차를 사 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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