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31 23:59

*공지사항*





* 2009년 6월 1일부로 닉네임 변경합니다. 
    catsbluse -> 고양고양이
* 본 블로그의 성격은 굉장히 잡스럽습니다. 딱히 주제는 없습니다.
* 카테고리 설명 생략.
* 이미지든 글이든 펌질 금지. 하지만 트랙백 핑백 환영. 링크 대 환영.


시시껄렁한 이야기의 집합소,
Cat's Bluse 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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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1 10:10

귀찮아 =_= 잡담

요즘 왜이렇게 만사 귀찮지...
새로 산 쵸파 사진도 업데이트하고..
여름휴가도 포스팅해야지 했는데 .. 막상 쓰려고 들어오면 귀찮귀찮;;;
집에서는 컴퓨터도 잘 안켜고 ; 켜봐야 와우하거나 뭔가 보거나;

흐아암..
의욕없음의 연속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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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18 12:48

아바타 포스터를 보고 있으려니, 잡담


아바타 속편 제작에 대한 포스팅을 읽고 난 후
뭔가 묘하게 최근에 이 포스터를 본 듯한 느낌이 들었다.
아바타를 본 적이 없는데 이 묘한 기시감은 뭘까 - 하고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기시감의 정체( ..);;
인류-비인류 구도도 같고 얼굴만 덩그라니..인것도 같고
다르다면 아바타는 목까지 나왔다는 점?; 
목부분을 뎅강 자른게 아니라 흐릿하게 처리한게 좀 더 자연스러워보이기도 하고..



예전에 태국의 헐리웃 영화 포스터들을 보고 배꼽잡고 웃었던 과거를 반성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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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05 13:24

오늘의 점심 먹는이야기

각종야채와 데친 여주를 넣은 간장 떡볶이.(feat. 태국꿀)

사실 간장떡볶이로 만들 생각은 없었는데
만들고나서 먹어보니 엄마가 어릴적에 해주신 그 맛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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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05 10:27

군도 감상문

강동원 무쌍이라는 말도 들었고
결말에 등장한 무언가(?!)가 좀 황당하다는 말도 들었고
마동석이 어이없이 죽는다는 말고 들었고
평점 낮은것도 알고 보러 갔다.

원래는 명량을 볼까 싶었는데 개봉 하루 전날이라 -ㅅ-; 
차마 어머니와 함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를 볼 순 없었고...;;



걍 재미있게 봤다.
복잡하게 따지고 머리 쓸 필요없이 시원시원하게 잘 본 느낌.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액션물중에서 제일 그럴싸하고 어색하지 않은 액션이었던 것 같다.
강동원의 곱고 예쁜 몸짓과 하정우의 투박하고 거친 몸짓이 대비되는 순간이 맘에 들었다.



그리고 어제 아버지와 명량을 보고 오신 엄마는 명량보다 군도가 낫다는 한마디를 남기셨다.
물론 엄마의 개취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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