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31 23:59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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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3 08:59

연말정산 미리계산 잡담

정확한건 아니지만;;
연말정산을 계산해보니 대강 5~6만원정도 돌려받을 수 있는 것 같다.
근데 뭐 이리 복잡하고 어려운지 @_@ 2013년도 카드금액은 왜 넣고 상반기 하반기는 왜 나누는지;

연봉이 워낙에 작아서 근가..작년엔 외려 만얼마 토했는데;;;;;
그런데 작년에도 계산할때는 이삼만원 환급이라고 계산했었는데 마이너스가 나왔으니까 
올해도 정확하게 나올때까지는 방심할 수 없는 것 같다. 


아.. 그냥 처음에 잘 떼가면 안됨? 
더 내는것도 싫지만 받는것도 귀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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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1 22:34

비오는 저녁 잡담



회사를 나올때만해도 오지않던 비가 저녁을 먹고 나오니 내린다.
우산은 회사에 있고 어두컴컴한 길을 걷고싶진않아 평소에는 잘 가지 않는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렸다.
버스가 오기에 손을 흔들었는데 안쪽차선에서 올 생각도 없이 지나갔다.
둘째도 그러했다.
신설된 정류장이고 워낙 오가는 사람이 없어 그런가 싶어 한 정거장을 걸었다.
하지만 또 다시 두대가 그렇게 지나갔다.
밤이라고, 평소에 사람 없다고, 내리는 사람이 없으면 아얘 이쪽 차선을 탈 생각을 않는다.
어느 새 시간은 삼십분을 훌쩍 넘었고 다음 버스는 팔분뒤에나 도착한다는 알림이 반짝거렸다.
이젠 추운것도 비 오는것도 신경쓰이질 않았다. 화가 났다.
이번 버스도 그냥 가면 아얘 한 정거장을 더 걸어 지하철을 타고 버스회사에 항의 전화를 걸겠노라 맘을 먹었다.
하지만 다행히 다음버스는 내 앞에 정차했다. 보기 드문 여자 기사님이셨다. 운전이 더 세심한것도 더 친절한것도 아니었는데 괜시리 더 친근하고 고마웠다.
버스에서 내려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리는데 갑자기 비가 멎었다. 정말 고맙게도, 같은 동네에 사시는 분이 집 앞까지 우산을 씌워주셨다. 너무 감사하고 부끄러운 마음으로 인사를 하고 집으로 들어오려니 아뿔사! 경비실에 맡겨져있는 택배를 잊었다.
경비실에 들어서니 아저씨는 왜이렇게 비를 홈빡 맞았냐며 걱정해주셨다. 우산도 빌려주시려했지만 바로 앞동이라 괜찮다 마다하고는 얼른 집으로 뛰어왔다.

네대의 버스가 화나게 만들었지만
그래도 역시 화낼 일보다는 웃을 일 감사할 일이 더 많다는 것을 깨달은 저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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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7 14:39

패딩턴을 보고 싶은데.. 잡담

ㅠ_ㅠ 시간이 안맞네 
아.. 내 곰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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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5 09:53

어제의 기록 잡담

어제 회식에서 돌아오는 길에 차를 잘못 얻어타서..( ..)
본의 아니게 좀 걷게 되었다.





상단이 mi 기록

그리고 아래는 내가 실제로 걸은 루트를 측정한 다음 지도.





mi는 78분에 4,764m를 걸었다고 했는데

실제 거리는  5,100m 였다.

거리나 칼로리소모량은 그냥 참고용으로만 사용하는게 좋을 것 같다.


그나저나; 하루에 8,000보 걷는게 좋다고 되어있는데 

저렇게 걸어야 하루에 9,300보.. 

내가 정말 얼마나 안움직이는지를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다. 

요즘 날 좋아졌으니 다시 나가서 걷기를 할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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