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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31 23:59

*공지사항*





* 2009년 6월 1일부로 닉네임 변경합니다. 
    catsbluse -> 고양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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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설명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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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껄렁한 이야기의 집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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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7 13:53

비오는 날

이렇게 비가 오려고,
아침부터 줄기차게 머리가 아팠나보다.

약도 먹었고
이제 비도 시원하게 쏟아지는데
두통은 왜 이렇게 낫질 않는거냐옹.

이런 날은 머리를 묶을 수도 없고, 음악을 들을 수도 없다.
머리를 들고 있는 것 조차 힘든 그런 상태.
그치만 일해야 하는구나. 에혀.

사탕을 먹어도
달달한 커피를 마셔도
기분이 좋아지질 않는 그런 날. 그런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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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7 10:51

이 책.,.. 엄마 드려도 되나?! 잡담

귀가 좀 얇으신 울 엄마.
(그리고 난 그 엄마를 닮은 딸 *-_-*)

지난주에 갑자기 일본사람이 쓴 야채수프라는 책이 있는데 주변에서 좋다고 하신다며 사다달라고 하셨습니다.
이름은 잘 모르셨고, 일본사람이 쓴 유명한 야채수프 책이라는 말에 근거해 유명해보이는 것으로 골랐지요.
그래서 고른 책은  다테이시 가즈의 [몸에좋은 야채수프 건강법]


근데 훌훌 넘겨보는데 어째 책 내용이 좀....뭐랄까.... 좀 그렇다고 할까.. 거시기하다고 할까...
어째 의심이 가는 책일세, 하면서 넘기다가 눈을 의심케 만드는 페이지를 발견했습니다.



센나???????!!!!!!
작년에 불만제로에서 본 그 센나?!!!
암만 이게 국내책이 아니라도 그렇지;;;;;;;;;;;
식품원료로 사용 금지된 센나를 차로 달여먹으라는 내용이 담긴 책을 이렇게 팔아도 되나?
(센나엽은 의약품입니다.)
대체 누가 감수한거야 이 책!!!!

자연식동호회 회장님과 어느 목사님이 하셨군요.
어떻게 된게 감수자에 식품영양학 관련 전공자나 의사/한의사 가 들어있지 않은걸까요?;



그리고 다시 훌훌 넘겨봅니다. 


....뭔 개소리야 이거 -_-

하...
절대 엄마 드리면 안되겠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사실 안에 요리도 별로 안들어있고, 무슨 어릴때 읽던 민간요법책 같네요.

엄마 미안-ㅅ- 다른거 사줄께!




*추신
엄마가 아빠의 건강(이라고 쓰고 다이어트라고 읽습니다)을 위해 야채수프책을 요구하신 것 같은데
다른 도움이 될만한 야채수프책은 없을까요? 
제가 둘러본 야채수프책은 거진 다 이런식이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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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5 14:39

블로그 지수....어라?


역시 이런 농간은 믿을게 아닌 겁니다!!
이런 마이너 바람부는 벌판이 어흥님보다 지수가 높을리가 없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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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5 13:08

[우쿨] 2012.05.14 - 미워도 다시 한 번/이미자 부르다.

[우쿨렐레] 미워도 다시 한 번 - 이미자


내 기억엔 남진이 부른 것 같은데 악보에는 이미자로 되어있었다.
이미자가 먼저 부른건가..





아직 노래를 부르면서 우쿨연주하려면 멀고 멀고 또 멀었다.
하기사 독학 한달가지고 뭘 바라는거냐, 나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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