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31 23:59

*공지사항*





* 2009년 6월 1일부로 닉네임 변경합니다. 
    catsbluse -> 고양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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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설명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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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껄렁한 이야기의 집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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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2 09:24

카리스마 감상문

사이비 종교 이야기가 쩐다는 넷상의 글에 혹해서 읽어봤지만
복선도 없고 구성도 걍 시간의 흐름에 따른 것 밖에 없고 제대로 된 설명이나 납득이 될만한 장치도 없고.
이야기가 너무 평면적이라서 걍 그랬다.
심리묘사 괜찮을 줄 알았더니 걍 19금 만화에 사이비 종교라는 설정을 덧댄것 뿐.
우시지마가 참 재미있는 만화구나.. 라는걸 다시 깨달았다.

우시지마 읽고싶다 ㅠ_ㅠ 이동네는 책방도 없고...;
읽으려면 만화방이라도 찾아봐야되나;



2015/05/13 17:16

올해도 이 부채.

딜레마.




지금은 없어진 동대문의 육교 - 동대문 종합시장 앞에 있던 - 중간즈음에서 이천원 주고 산 부채.
2009년에 종이를 갈아야하나.. 생각을 했는데 여적지 안갈았다.
허술하게 달려있던 술도 떨어지고 종이도 이렇게 너덜거리지만 
그래도 참 이 부채만한게 없다. 크고 시원하고, 댓살도 튼튼하고. 
종이만 갈아주면 10년 넘은 부채인거 아무도 모를 것 같다.

그래.
올해는 꼭 갈아야지.

2015/05/13 09:21

아.. 조용히나 살지.. 잡담

유씨는 왜 또 뭔 말을 했길래 
검색어나 티비에 이름을 올려서 날 이런 기분으로 만드는가 -_ㅠ
내 십대 돌려놔 나쁜놈아 ㅠ_ㅠ

미국으로 토꼈다는 얘기 듣고 테이프도 다 버렸는데
저번에 친정집 공사하느라 뒤집으니 콘서트 앨범이 나왔다.
그걸 차마 못버리고 집으로 가져왔는데 왜 또 그걸 후회하게 만드니.

정말 안타깝고, 화가 나고, 짜증이 난다. 


2015/05/12 20:16

고사리밥 먹는이야기




냉동실을 뒤지다 나온 지난 명절(...)고사리.
그냥 해동해서 먹을까하다가 나물밥으로!!
하는김에 삶아놓은 병아리콩에 은행까지 넣었다.
근데 배가 고파서 그랬나ㅋㅋㅋ 콩을 너무 넣은 듯;;

고사리에 간이 되있긴하지만 콩까지 넣으니 심심해서
달래간장에 싹싹 비벼먹었다.
크흐 맛있어 ;ㅂ;
예전에도 나물류 좋아했지만 요즘들어 나물밥까지 좋아지는걸보니 나이를 먹긴 먹었는갑다ㅋㅋ
한봉지 더 남았으니 다음에 또 해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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