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31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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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24 17:33

털그래라니 ㅋㅋㅋ 감상문

최근에 가장 챙겨보고 있는 예능프로그램은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
희한한 레피시들도 맘에 들고 다이어트 중이라 많이 못먹어도 눈호강이라도 하자는 심정으로 본다.

근데 박준우는.... 언제 이렇게 순딩순딩이 된거지?!
예전의 도도하고 새초롬하고 콧대높은 박준우는 어디가고~ 순두부같은 사람이 떡하니!
믿을수가 없다 -ㅛ-;
저 사람은 마셰코의 박준우가 아니라능!
같이 보고있던 주니마저.. 마셰코를 띄엄띄엄 본 사람인데도 사람이 캐릭터가 변했네? 하고 느낄정도.
진짜 쉐프들하고 있어서 그런걸까?;
최근 방송분에서는 자조적인 모습을 보이긴했지만서도
저렇게 방글방글 웃는 박준우씨라니.. 어색하다. =ㅁ=;;;

여튼 ㅋㅋ 앞으로 잘 되시길!
김풍작가랑 둘 다 얼른 별 세개 달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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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6 15:35

덴다는 종료 다이어트이야기

제대로 한 것도 아니긴 했지만.
스트레스가 쌓여서 내가 시들시들해지니 주니가 먼저 나섰다.
양 적당히 조절하고 운동 열심히 하자고. 
히잉-

금요일저녁부터 주말간은 정말 적당히 먹고 싶은걸 잘 먹었다.

금욜 저녁에는 구운 관자와 야채. 
같은 팬에 주니는 삼겹살을 굽고 나는 관자와 야채를 구웠다. 삼겹살 기름으로!!
거기에 주니는 밥과 냉면을 뚝딱. 

토요일은 늘어지게 자고 일어나서 점심으로 김밥에 밥 대신 두부를 넣어 말아먹었다.
거기다 계란으로 말아서 계란김밥느낌으로!
이거 참 맛있었다. 두부 1/4 모에 야채와 계란이 들어간 정도인데 그냥 먹을때보다 왠지 더 포만감이 느껴졌다.
앞으로도 종종 해먹을 듯. 
개인적으로는 두부 스테이크보다 이게 더 맛있었다.
샐러드 대신 시금치 베이컨 소테를 먹었는데 간만에 먹는 베이컨이라 맛은 좋은데.. 짜다 -ㅠ-
이제 베이컨은 다 소진했으니 한동안 먹을 일 없을듯.

저녁에는 떡 대신 곤약과 콜라비를 넣은 떡 없는 떡볶이(?)
곤약은 워낙에도 좋아하는 재료라 그렇다 치고.. 콜라비가 이렇게 맛난 줄 몰랐다!
달다!! 매우 달다!! 그리고 식감도 아삭해서 좋고 배도 부르고!
이게 또 익으면 부드러워서 맛있다. 
무보다 수분이 적은건지... 국물에 넣어서 익히면 설컹거리게 되는 무와 달리 적당히 부드럽고 달아서 좋았다.
앞으로 콜라비는 계속 사다먹을 듯.


주일날도 늘어지게 자고 일어나서 주니랑 외출! 
점심은 파리바게뜨에서 카프레제 포카챠와 우유 한잔. 
하릴없이 산책하다가 동네 카페에 들러서 기대없이 모히또를 마셨는데 맛있어서 위치를 기억해두고.
삼십분 정도 쉬다가 다시 집으로 돌아왔다. (계산해보니 총 4km 정도)

저녁으로 주니는 비빔국수!
일주일간 거의 무염식으로 먹다가 양념장을 만들려니.. 간이 안맞아서 좀 힘들었다;;
나는 국시장국과 소금으로 살짝 간을 한 국물에 콜라비와 곤약, 사각어묵 1/2를 넣고 
국수 사리를 조금 넣어서 오뎅!
청량고추 넣어서 칼칼하게 먹으니 딱 좋았다. 
후식으로는 요거트.



일주일간 감량은 2kg
물론 살이 엄청나게 쪄서 이걸로는 티도 안나긴 하지만 ..-_ㅠ
앞으로는 장기전!!!! 꾸준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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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4 14:45

오늘의 첫 끼니 먹는이야기




이건 아침도 아니고 점심도 아니고 새참도 아니고

베이컨 시금치 소테
밥 대신 두부를 넣은 계란말이김밥(김두부인가ㅋㅋ)
우유
방울토마토
그리고 사진엔 없지만 콜라비

아 배부르고 맛나다ㅋㅋㅋ
이래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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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3 16:23

싫으면 싫다고 말해줬으면 좋겠다. 잡담

같이 밥을 먹으러 가자고 하는데 어디를 가야할지 고르지 못하겠다고 한다.
너무너무 힘들다고.

A를 보여줬다.
반응이 시덥잖다.
B를 보여줬다.
갈까요? 하더니 그 뒤로는 일언 반구도 말이 없다.
C를 보여줬다.
반응이 폭팔적이었으나 현실적인 벽(거리)로 인해 무산되자 시들어버렸다.
그러더니 나더러 D를 갈까요? 라고 말한다.
그 이후로 E,F,G ...(전부 내가 찾아온) 많은 음식점이 나왔지만 딱히 뭔가 고르지를 못했다.
그래서 물어봤다.
[그냥 D 갈까요?]
...반응이 시덥잖다.

아오 C...
어디서 먹을만한 집이나 물어오고 고르기 힘들다는 말이라도 하던가..
싫은건 싫다고 말하고 뭘 먹고 싶은지 말을 해야 뭘 찾아주던가 할거 아냐..
내가 그사람 남편도 아닌데 이런 퍼즐 맞추기를 하고 있어야 되는건지 모르겠다.

아.. 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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