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31 23:59

*공지사항*





* 2009년 6월 1일부로 닉네임 변경합니다. 
    catsbluse -> 고양고양이
* 본 블로그의 성격은 굉장히 잡스럽습니다. 딱히 주제는 없습니다.
* 카테고리 설명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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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껄렁한 이야기의 집합소,
Cat's Bluse 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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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8 15:28

이율배반 잡담

새끼돼지요리는 할 짓이냐 라는 소리를 하면서
치킨과 계란은 잘만 잡수시겠지.
복날에 삼계탕도 잘 자셨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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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8 13:38

아이디어 좀 주세요... -_ㅠ 먹는이야기

전기밥솥에 밥을 하나가득 해놨는데
남편이 야근-야근-회식-야근 테크트리 타는 바람에 고스란히 남았습니다....;;
얼렸다 먹을까도 했지만 월요일 아침에 해 둔 밥이라 좀...;;;

대략 3-4인분 남았는데 이 밥으로 뭘 해먹어야 해놓은지 좀 된 밥...의 느낌이 안날까요.
아이디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털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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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8 08:05

이틀째 수면부족 잡담

어제는 에어컨 시간설정하고 잤는데 잘못 설정해서 추워서 잠을 제대로 못자고 
(일어나서 끄긴 했지만 이미 뒤늦어 날이 밝아오고 있었다)
오늘 새벽은 밤새도록 천둥번개가 우르릉 꽝꽝!


그래도 오늘은 금요일이니까!
오늘만 잘 버티고.. 내일은 늦잠늦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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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4 20:36

내게도 냥줍의 기회는 있었다. 잡담



다만 내가 데려오지아니하였을 뿐..

회사 창고에 숨어살다 적발(?!)된 많은 냥이들
(그들은 회사 근처 다른 곳으로 방생되었다. )
사무실까지 들이닥쳤던 아깽이
누가 아깽이를 박스에 넣어 버리고 갔다며 키울생각 없냐고 품에 안겨주시던 분
퇴근길에 계속 쫒아오며 애교를 부리고 길까지 같이 건너려던 어느 길냥이
아는 분이 해외로 나가게 되었는데 데리고 갈 수가 없다며 키울 생각없냐는 권유도 받았었다.

하지만 그렇게 기회가 있었음에도 데려오지아니한것은
아직 내가 동물을 키울만큼의 책임감이 있다 여기지않았기 때문이다.
남편과도 아직은 시기상조라는 결론을 내린 바 있기도 했고.

고양이가 좋은데
너무 좋은데
그래서 많이 알아봤는데
아는만큼 자꾸 더 겁이 나는 것 같다.
언젠가 내가 타인을 건사할만한 사람이 된다면
그리고 남편도 동의하는 그 날이 되면
키울 수 있게 되겠지..?





사진은 인터넷에서 줏은 사진( ..)

나도 언젠간 이런 사진을 찍을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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